집에 있는 PC로 팀 개발 서버 만들기사이드 프로젝트의 개발 환경을 클라우드 대신 집에 있는 홈서버에 구축한 기록이다.들어가며혼자 하던 사이드 프로젝트가 있었다. (바로 아래 글에 one-bite-interview)어찌어찌 배포까지 마치고 나니, 회사 동료들도 각자 사이드 프로젝트를 하고 있다는 걸 알게 됐고, 자연스럽게 함께 하게 됐다.프로젝트 이름은 서류컷. 요즘처럼 취업과 이직이 어려운 시장에서 지원자는 서류를 넣고 나서 연락을 하염없이 기다리는 경우가 많다. 결과 통보가 없거나, 있어도 한참 뒤에 오거나. 서류컷은 이렇게 회사가 지원자의 서류를 대하는 태도를 평가하는 서비스다.목표는 소규모로 시작해서 실제 운영까지 가는 것. 팀에는 개발자뿐 아니라 기획자와 디자이너도 있다.개발 환경을 어디에 둘 ..